지상전은 똥쟁이가 킹이니 제외하고 나머지 모드들 기준으로 적음



1. 맵을 외우는게 아니라 적이 나오는 위치를 외우자

-> 콜옵은 맵이 쪼매나서 걍 몇판하다보면 자연히 외어진다. 중요한건 적이 나오는 위치

콜옵은 고인물 게임이라 적이 출몰하는 지역은 거의 고정이다. 적이 나오는 포인트 못외우면 절대 킬딸 못함


2. 레이더는 적의 지점을 찾는 용도가 아니다

-> 콜옵은 적의 스폰지점이 정해져있다. 나와 우리편 기준 대각선 반대편. 알로직오빠가 한번 관련영상 올린적 있으니 자세한건 참고

즉 레이더에 우리편 위치를 보고 적이 어디쯤에서 출몰 시작하고 대기타고 있을꺼란걸 추정하는 용도다.

혹여나 나나 누군가가 스킬 써서 레이더에 적위치가 찍혔다고 해도 신경쓰면안됨. 어차피 적은 항상 나오는 거기에서 출몰하니깐..

오히려 레이더보고 찾아간다고 신경쓰다가 클레이모어나 지뢰 그리고 스킬때매 레이더에 안찍힌 적들한테 튀통수 털림


3. 적이 나오는 지역은 앵간하면 정조준하면서 이동. 그리고 단 10초라도 한번씩 똥쟁이빙의할것. 그리고 멈출때는 무조건 엄페물 있는데서

-> 뭐 당연한거지만 은근히 안지켜서 눕는애들 꽤 많음. 특히 정서불안인지 단 2초도 가만이 못있는애들 꽤있더라


4. 탄이 20~30% 남을때까지는 절대 재장전 하지말자. 아니면 완전히 안전이 확보됬을때 재장전.

-> 콜옵은 TTK가 짧아서 단 몇발로도 킬이 가능한게임임. 그래서 재장전이 크게 의미가 없다. 쓸데없이 재장전하는 습관 못고치면 킬딸 절대 불가능

탄이 많으면 장점이 다인전에 유리하다는건데 앞서 말했듯이 콜옵은 TTK가 짧아서 총알유무와 관계없이

상대방이 장애인이 아닌이상 다인전은 샷건말고는 사실상 못이긴다고보는게 맞음.


5. 게임모드의 규칙을 이해하자

-> 당연하겠지만 모드별로 상대가 출몰하거나 대기타는 지역이 달라짐. 이것도 규칙을 알고 그 규칙에 따라 어디쯤에서 출몰할지 외워야됨.


6. 교전 이겼다고 바로 이동하지 말자

-> 승리후 50~60%는 총소리 듣고 달려오는 적이 있음.. 그래서 적어도 5초는 기다린후 이동하는게 좋다


7. 혼자 다니지말자

-> 혼자 다니면 무조건 다굴당함.. 근방에 고기방패 최소한 한명이상 대동하면서 이동





결론

콜옵은 피지컬게임? ㄴㄴ 암기게임

정 이게 싫으면 평생 적하장만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