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나온 우사스 보니깐 현실 우사스에 비해 너무 괴상하게 바뀌어서 나왔더만
총기 이름 라이선스는 라이선스 비 + 미국 내 법적 문제 때문에 현실대로 못 쓰는 건 조금은 이해함
물론 대기업에 그런 라이선스비 아끼려고 그런 다는 게 괘씸하긴 하지만
근데 모델링은 왜 또 그렇게 나온 걸까
인피니티워드 시리즈는 좀 덜한 거 같은데 트레이아크가 유독 그런 거 같던데
총기 이름 라이선스는 라이선스 비 + 미국 내 법적 문제 때문에 현실대로 못 쓰는 건 조금은 이해함
물론 대기업에 그런 라이선스비 아끼려고 그런 다는 게 괘씸하긴 하지만
근데 모델링은 왜 또 그렇게 나온 걸까
인피니티워드 시리즈는 좀 덜한 거 같은데 트레이아크가 유독 그런 거 같던데
그거 그 총이 연상되도록 똑같이 만들면 총 잘팔리니까 안됨 거리는것땜에 그럴걸
우사스는 아마 단종이고 미국 내에서 구매도 까다로울 텐데 국산총이라 기대했는데 아쉽더라..
그리고 뱅가드 때 BAR이나 콜드워 때 G11은 사실상 현실에서 문제 될 일이 없는 무기인데도 기이함 특히 G11은 겁나 비싸고 희귀해서 문제될 껀덕지가 없는데 사실상 다른 총으로 만들어놨더라
아무리 구하기 힘들어도 어떤 싸패새끼가 구해서 난사할지 누가암
근데 잘은 모르겠는데 막상 M4나 AK처럼 미국 내에서 실제로 범죄에 쓰이기 쉬운 무기들은 나름 잘 묘사하는 거 같더라구 ㅋㅋㅋ 왜인지 모르겠음
애초에 우사스 자체가 망둥어같이 생겨먹었어
그래도 구 모워3 때는 나름 매끈하게 잘 나옴
트아는 애초에 현실성 그냥 무시하는 경향이 심함
단적으로 미래전 디자인에서도 드러나는데 우주전쟁으로 간 인피니티워페어는 제쳐두더라도 어워는 현실장비를 모티브삼고 거기에 sf를 좀 추가한 수준인데, 블옵 미래전은 걍 사펑급 sf틱 100%에 무기도 뭐 리볼버 볼트액션같은 공상요소 잔뜩들어간거 넣는거 좋아하더라
비주얼보단 특유의 염세적인 분위기로 승부보는애들 뭐 그런느낌 ㅇㅇ...
ㅇㅇ 제작사들끼리 비교하면 약간 그런 경향이 있는 거 같더라 블옵1 보르쿠타 미션에서 미니건이랑 윈체스터 쓰는 것도 그렇고 이런 건 재미를 위해 그렇다 쳐도 무기만큼은 멀쩡히 만들어줬으면 함
윗 갤럼 말도 있고 캘리포니아 개꼴통 동네가 방향타잡고 거하게 해쳐먹은거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