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하게도 학교맵이었음. 교실에서 리스폰이 되는데 맵 양쪽 사이드의 좁은 복도로 돌아갈수도 있고(스카이라인 2층처럼 항상 스나들 대기중) 정중앙 대강의실 같은 큰 공간, 이 루트는 거리가 짧아서 일단 돌파만 하면 바로 상대 리스폰 지점에 도착해 리스폰킬을 할 수가 있었음.
대강의실 입구 한편에 매복해서 들어오는 놈들 다 쏴죽이고 상대편 리스폰지점인 교실로 뛰어가 수류탄 까고 샷건을 쏘며 대학살을 시작했는데 왜인지 상대편 오퍼레이터들이 아니라 무기 하나 안든 남녀 학생들이 계속 리스폰되고 이놈들 내가 아무리 죽여도 저항을 안하더라. 기분 찝찝해져서 마지막으로 수류탄(보급관 퍽때문에 자동재생)까고 나옴.
그리고 61킬 0데스한 스탯지 스샷찍어서 갤에 '야 콜옵 킬딸하는 꿀팁 알아냈다'라는 제목의 글을 쓰다가 잠에서 깸
이상해!
진정한 잠재적 총기난사범
콜럼바인 총기난사를 암시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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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