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드 에임어시랑 콘뻐터, 무기 밸런스 이런 문제는 개나소나 다 알아서 공감해주는데
가끔보면 전혀 다른 문제로 징징대는 애들이 자주 보이는데
그냥 다른 FPS 좀 하다가 찍먹하러왔는데 진짜 복날에 개 처맞든 두들겨 맞고 자기 킬뎃이 0점이라서 자기부정하는 느낌이 확 듬
아무래도 다른 FPS보다 스피드하고 게임 템포 빠르고, 킬스트릭으로 이상한 변수 자꾸 나오는거 적응못하고
이런 게임 흐름은 당연히 시간을 박던가 자기가 적응을 하던가 해야하는데
다른 FPS에서 자기가 조금 실력되니깐 "콜오브듀티라고 해봤자 결국 FPS인데 내가 못하는게 이상하지" 이런 마인드로 게임하다가
자기가 더럽게 못하는데 자기부정하는 단계까지에 드러서서 하는 행동의 대부분이
그나마 게임 커뮤니티가 살아있는 디시에 와서 "내가 문제가 아니라 게임이랑 유저 수준이 문제인거다" 이런 소리하는거 보면 진짜 안타까움
현실은 진짜 FPS 많이한 애들은 어느 FPS 게임을 하러가던 평타는 치는 수준인데
자기 혼자 FPS의 고수라고 착각하고, 우매함의 봉우리에 도달해서 그걸 모르는거 보면 걍 불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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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소스,글옵 때해서 할만하던데 배그로 fps 시작한 친구는 못하겠다하고 탈주함
유저 수준은 모르겠고 밸런싱 하는거 보면 게임이 병신은 맞긴 함ㅋㅋㅋㅋㅋ
AEK너프 할 때까지 숨 참는다
질식사하겠노
난 불만없는데 씨발 엨좀 제발 트아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