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다시피 스트롱박스는 좁은 복도에서 떼거지로 무한 생성되는 좁밥 민병대들 덕분에
나같은 씹똥컨들의 무기경험치작의 명소로 인기가 높음.
보통 쇠창살을 자르기 시작하면 적들이 무한리젠되는 점을 이용하여 쇠창살을 조금 잘라 놓고 각자 들고온 무기의 경험치를 올리는 식으로 진행되는데
요즘은 아예 휴대용엄폐물에 테르밋을 꽂은다음 무기를 이용해 부수면 (방식은 이런데 정확한 원리는 잘 모르겠음ㅈㅅ)
테르밋의 효과가 계속 지속되는건지 이곳을 지나는 적들이 순식간에 타죽음
이런 방식으로 입구마다 결계를 쳐놔서 순식간에 혼자 수백킬씩 찍던데
멀티는 어려워서 못하겠고 그냥 다른 협동전이나 하면서 놀아야됨
ㅠㅠ
나도 알려주라... 좆밥이다 이기
야 좀더 자세히 알려줄수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