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는 현실적이라고 반응이 좋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너무 현실적이라 재미없는걸로 바뀜


뭔말이냐면 현실성에서 적절하게 영화적장치나 극적요소를 섞어야하는데

걍 현실만 쭉 나열하니 재미가 없는거. 그나마 극적요소 몇개도 무슨 쌍팔년도 감성

거기에 과도한 PC는 덤
주역 고위직들 다 여자고 남자캐릭은 걔들 씨다바리임.
무슨 머슴보는줄 알았음.남캐릭이 주체적으로 하는게 거의 없음. 아니면 죄다 악질악당
프라이스 이런 애들 캐릭터성 다 갖다버린거지

애초에 기본스토리 라인도 병신
중동민병대 징징기 솔직히 누가 궁금하냐? ㅋㅋ


덕분에 2회차란건 사라지고 깨고나면 스토리 기억도 안나는게 이번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