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는 현실적이라고 반응이 좋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너무 현실적이라 재미없는걸로 바뀜
뭔말이냐면 현실성에서 적절하게 영화적장치나 극적요소를 섞어야하는데
걍 현실만 쭉 나열하니 재미가 없는거. 그나마 극적요소 몇개도 무슨 쌍팔년도 감성
거기에 과도한 PC는 덤
주역 고위직들 다 여자고 남자캐릭은 걔들 씨다바리임.
무슨 머슴보는줄 알았음.남캐릭이 주체적으로 하는게 거의 없음. 아니면 죄다 악질악당
프라이스 이런 애들 캐릭터성 다 갖다버린거지
애초에 기본스토리 라인도 병신
중동민병대 징징기 솔직히 누가 궁금하냐? ㅋㅋ
덕분에 2회차란건 사라지고 깨고나면 스토리 기억도 안나는게 이번작
야간 작전만 건졌다
가끔 피커딜리랑 대청소만 함 ㅋㅋ
ㄹㅇ - dc App
악역들 카리스마 없는것도 한몫했지
나도 야간 작적은 맘에 들었는데 후반 파라한테 대장 하면서 자폭 하러 들어가는거 아직도 이해 안됨. 전반적인 소규모전 느낌은 나쁘지 않다. 스토리는 개같다로 평가 해줄수있음
ㄹㅇ 스토리 개븅신
그래도 브재앙보다 스토리가 낫다는게 놀랍다
알랙스 보빨하다 색수는 하고 죽음?
안죽음
폭탄 터트리고 살아서 색스함?
러시아 좀 말도안되게 악역으로 나와서 김샛음 파라도 별로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