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 위주로 서사를 풀어야하는데


갑자기 해로우로 변경되는게 참 


케이스 내면의 이중인격 목소리도 흥미로운 소재였고


케이스가 실험체였다는 존재를 블랙옵스 내부에선 아무도 모르고


그렇다고 케이스가 블랙옵스에 대항하는게 아니라 자신을 실험한 판테온에 증오심을 품고있고


시놉시스는 잘뽑았는데


시발 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