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입장에선 알빠노지만


일하는 직원들 입장에선 (LGBT 사원제외) 페이는 좋은데 노예처럼 굴려지는게 콜옵회사임


당장 블옵4까지 감독하던 데이브 안토니도 더는 못만들겠다 라고 선언하고 트아 나갔고


모부트 2019 만들던 크루들도 핵심인원은 2019만들고 다 빠져나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