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은 이벤트라고 치고...
아무것도 못할정도로 모든각이랑 킬스트릭 다 내줘서
그냥 맥아리 없이 뚜드려 맞다가 끝나거나
반대로 아무 긴장감 없이 쉽게 이겨버리니까
게임에 긴장감이 좆도 없음
나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꽤 높은확률로 중고방에 넣어주는 경우가 많고
새로 시작한 판이여도 뭔가 좀 지는 것 같다 싶으면 애새기들 개같이 바로 탈주함
그러면 또 들어왔다가 나갔다가 하느라 한명은 없는상태임
애들 뭐하나 보면 어디 구석에서 한명 지나가는 것만 기다리면서 짱박혀있음
거기에 그정도로 밀리면 보통 스폰도 지랄나서 스폰 킬 하는애들 좀 있음
딱히 안밀려도 주기적으로 지랄나긴 하더라 ㅇㅇ
팀원중에 캠핑이나 스나들고 몸만 대주는 새끼들이 없고
적당히 팀원 같이 푸쉬만 해줘도 반대상황임 ㅋㅋㅋㅋㅋ
이때는 적이 너무 안보이니까 오히려 하루종일 찾아다님
전작들도 다 가지고 있는 문제였는데 왜케 지치지
블식이 유독 심한 것 같음
베타때나 출시초는 다인큐 때문에 좃같았는데 그때는 그래도 이렇게 일방적인 느낌은 없었음
게임할 때는 시간 잘가는데 막상 끝나고 재밌게 했나 싶으면
잘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랭크나 빨리 나왔음 좋겠다 ㄹㅇ
모부삼이랑 블옵6 같이 하는데, 모부삼에 비해 사람들이 캠핑 너무 심하게 함. 개노잼 그 자체. 특히 일본인들... 최악임 페이스오프에서 조차 구석에 처박혀 있던데 ㅋㅋㅋ
ㄹㅇ인게 모드 상관없이 그냥 킬하나 딸려고 하루 종일 어디 박혀있음 그러니까 스폰바꾸려고 해도 꼬이고 같이 푸쉬를 안해주니까 다른 각에서 따이고 걍 답없이 밀려버림 혼자 팀케어가 너무 힘든 수준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