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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워만 봐도 잘만들었긴했지만 내용은 블옵1 거의 양 진영만 바꾼 재탕이였고(하지만 블옵1이 콜옵시리즈 캠페인 최고 명작이라 블옵1 오마주한 콜드워 슨토리도 거의 블옵1 다음간다는 최고란 평가를 받았음)블옵6는 블옵시리즈를 여태까지 해온 갤럼은 누구나 알것같은 뻔한 반전에다 뻔한전개가 이어짐
판테온이 하려는 워싱턴 크레이들 테러도 드라고비치의 미국 노바6 살포랑 마카로프 노러시안 섞은듯한 재탕이고 딱보면 슬슬 아이디어 고갈될 타이밍 온듯?
원래 트아가 블옵은 블옵2까지만하고 새로운 세계관 만들려고했는데 액티가 어림도없지 사골까지 우려먹어 시전해서 지금까지 블옵시리즈가 이어지고있는듯
차라리 트레이아크 블옵시리즈는 모던 트릴로지 시리즈처럼 조만간 완결내고 새 세계관 가진 프랜차이즈내는것도 괜찮을지도
액티비전은 모던워페어랑 블랙옵스의 네이밍밸류를 잘 알기에 절대 포기 못하고 꾸역꾸역 이어가게 할거임
당장 블옵3도 원래는 블옵이 아니였는데 블옵아니먼 안팔리니까 블옵이라고 바꾸라고 액티비전이 시킴
근데 그렇다고 블옵6캠페인 이렇게 ㅂㅅ같게 됬다고 정당성이되는가? ㄴㄴ 블옵2 미래파트 빌드업을 하기위한 초석으로 얼마든지 할수있었지, 라울메넨데즈의 카르텔과 후세인정권의 WMD 음모론, 그리고 그것에 연루된 미국 정부 인사들이 CIA주인공 측 묻어버리려 시도하는 그런식으로 이야기 했으면 지금보다 훨 나았겠다
그래도 블6까진 좋았는데 2025년 콜옵 이후가 확실히 걱정인듯
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