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테온이 만든 크레이들 성공작인 케이스가 판테온의 악마견이다 라고 하는식으로 하면 안됐나??

아무도 믿을 수 없다 라고 강조 존나 한거면 이 정도는 해도 되지 않냐? 콜드워때 했어도 뭐 어때

가스 쳐 마시고 환각 볼 때 어보미네이션 보고 잠시 케르베로스 문양 슥 지나가면서

케이스가 판테온이 만든 악마견인걸 되새기고 해로우가 심은 비밀 임무 그런걸 수행 해가는식으로 해도 됐지 않았나??

팀들 따라가면 그대로 엔딩 나오고 해로우 따라가면 콜드워식 배드엔딩 내서 멀티엔딩도 내기 좋았을텐데

대체 왜 시발 갑자기 해로우 시점에서 자기 환영이랑 싸우는 연출을 쳐 해야 하는건지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다

그 환영속에서라도 케이스에 대한 정보 나올까 말까 한거였으면

케이스가 크레이들 중독된 상태에서 자기도 판테온인거 숨기려고 해로우 담궈버린것도 더 납득이 갔을텐데

시발 스토리가 진짜 이해하기 너무 좆같이 해놔서 어케 해석을 해야 할지 모르겠고

이렇게 진행하면 되지 않았나?? 대체 트레일러랑 티저때 강조하던건 뭐였지?? 하고 의문만 들음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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