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대부분 콜붕이들이 같은 상황일텐데

존나 많은 파란껌


특정 껌을 제외하고는 넘쳐나는 보라껌


특정 껌을 제외하고는 넘쳐나는 노란껌


아예 없는 빨간껌 + 존나 넘쳐나는 리버스 운지 황근출 가스


가챠가 아니라고 전작의 시스템보다 낫다고 자위질하는 양키들이 있는데 드랍되는 껌중 523%의 껌은 원래 기본껌이다

명성작중이라 몇개가 잠겨있지만 대부분의 푸른껌은 원래 기본껌으로 레벨을 올리면 언락되고 무한대로 사용할수 있는 기본 지급품이였음


그러니까 원래는 보라+노란껌 이새끼들이 기본으로 나와야 한다는 소리임


그리고 재회전 주기, 탈출 전략, 자유 사격

상자의 힘, 완전한 정리, 사장님이 미쳤어요 (블4때부터 꾸준히 말아먹은 번역기 번역을 그대로 쓰는중)

너프를 당했거나 상위 껌들이 존재하거나 쓰임새가 없어서 버려지는 껌들?



당연히 전작에서도 그런 똑같은 문제점이 있었음

껌은 44개인데 그중에서 주류픽은 15개?


그래서 뉴턴의 쿡북이 있었지

쓰레기 껌들을 재활용해서 상위 껌으로 등가교환 가능한 시스템이 있었다 이거야


쓰레기 껌 두개= 엑스트라 크레딧 (5000포인트 소환)

킬조이 하나= 사장님이 미쳤어요~ 2개 (지금과 다르게 한껌으로 파이어 세일 3개 소환 중첩 가능)

넘쳐나는 쓰레기 껌 4개= 킬조이 1개

여기에 심심하다 싶으면 미친 가성비를 가진 울트라껌 조합법도 퍼줘서 매우 합리적이였음


지금은 시발 돈독이 존나 쳐 올랐는지 욕심 그득그득한 껌 패키지만 존나 팔고

쓸만한 껌들은 죄다 너프시키거나 삭제시키고

있는 껌들도 버그때문에 제대로 작동을 안하는데 방치하고

바비코틱이 없으면 뭐하냐 탐욕스러운건 그시절을 훨씬 능가하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