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게임 처음할땐 근접에서 어버버하고 에임 반동 못잡고 허우적대다가매일같이 하다보면 어느순간 딱 깨닫고 에임이 늘거나 하는 성취감이 있지근데 슬라이딩하면서 몸 다때리고 킬캠보면 에임어시로 즐겁게 게임하는 새끼들이 천지빼깔인데 내가 뭣하러 이지랄하면서 감도깎고있는지 모르겠다 진짜 좆같다
입문- 다크 스파인작 까지 실력 확실히 는게 체감됨ㅋㅋ 성취감 오짐
그러게 취향아닌 총들도 어거지로 쓰다가 맘에드는거 생겨서 또 즐겁고 그러더라 ㅋㅋ 기분은 좋음
이런 뽕맛에 취하다가 패드한테 노옵틱 드르륵 당하면 "ㅎㅎ.." 하면서 캠핑함 ㅅㄱ
컨13버터로 에임어시 받는 새끼들이 아직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