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시간 하면서 느낌

한국에서 콜옵은 인기 얻을 수가 없음

뉴비에게 너무 불친절함

초보방이 따로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던져놓고 하구언날 뒤지기만 하는데 어떤 재미를 느낄 수가 있겠어 

뉴비엔 두 종류가 있음

FPS는 많이 해봤는데 콜옵은 처음인 뉴비

FPS 자체가 처음인 뉴비

전자인 뉴비도 존나 빡세서 그만두고 싶을거고

후자인 뉴비는 진짜 재미 느끼기 힘들고 그만둘거임

시스템적으로도

리스폰, 총기개조등등 말할 것도 없이 뉴비들에게 불친절함

배필은 위생병이나 전차병이라도 만들어서


뉴비들 최소한 숨은 쉬게 해줬는데


이건 6 대 6에 데스매치라 뉴비들이 뭘 할 수가 없음


맵도 모르는데 죽어서 리스폰하면


그자리에서 기다리는 고인물에 뒤지고 또 뒤지고 여기서 무슨 재미가 있겠어


콜옵 시리즈보면

그냥 고인물들 눈치보면서

매년 확장팩 파는 감각으로 게임이 연명하고 있는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