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또 시리즈마다 회사마다 다 달라선 핲라는 외전작이라고 최초로 주인공 대사넣고 아이작은 리메이크되면서 성대달리고 모던은 리메이크에서 1인칭주인공들 대사넣고 트아는 쭈우욱 제목특징 유지중이고 뭐 이입 쉽게해준다 어쩐다하는데 글쎄다 걍 잘만든 캐릭터와 스토리가 더 이입이랑 뽕 잘채워주는듯 벨은 특이케이스이긴 했음
벙어리만든다고 약물세뇌조교 설정만 벌써 두번째다
옛날엔 인워가 대사 없는 군인, 트아가 대사 있는 캐릭터였는데 정반대가 되어버림
벨은 솔직히 떡밥도 잘 풀었고 존나 준수해서 인기 많은거 아니겠노
커마까진 ㄱㅊ은듯
아무래도 좋은데 딴데선 말 잘하다 인게임에서만 합죽이되면 좀 그럼
난 있는게 훨 몰입되던데 특히 사펑할때
전장에 던져진 병사 A로서의 컨셉때문에 먹혔던 이입방식인데 캐릭터게임으로서는 이입하기 힘들게됐지 케이스 얘보면 왕따아닌가 싶음
이입하는거 자체는 확실히 대사없는게 나은데 케이스같은 경우는 케이스를 플레이하기만 하지 스토리가 케이스의 이야기를 자세하게 다루지도 않고 중간에 플레이하는 캐릭터도 바뀌고 그래서 이입이 잘 안되는 듯
벨때 한번 맛보고 다시 재탕한거같은데
하프라이프 호소인들
와꾸 없는 건 이해됨 근데 대사 없는 건 좀 아쉽긴 한데 반대로 대사 없는 시리즈만의 개성도 있긴 해
예전 콜옵 켐페인은 분위기 중심이라 플레이어가 이름없는 병사 1이었고 지금은 스토리 중심이라 자유롭게 말도하고 그러는거같음
그런데 그 최근작들이 서사를 좆박음 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