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모부투 캠페인하고 갤에다가 맹비난을 했었는데

  캠페인을 좋아하는 본인이 블식 캠페인 한시간하고 한달 넘게 손도 못대는 중이다

  뭔가.. 존재론적으로 자기반성을 하게 만드는 슬랫지해머에게 어느 의미에서 감사함마저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