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이 안좋자 급조한 캠페인 담당 투입
개발기간은 단 몇개월!!
아이코닉한 보스좀비 브루투스
쿵쿵 소리가 날때마다 콜붕이들을 오줌지리게 만들며 퍼크와 박스를 봉인시킨다는 신박한 컨셉
전작의 원숭이들과 다르게 퍼크 머신 자체만 건드려서 유저들의 스트레스를 완화
아직도 잘만든 보스중 손에 꼽는편
맵 전용 투척용 원더웨폰 헬스 리디머
차지형 토마호크 자동 연쇄 타격에 파워업을 끌어오는 파격적인 성능을 가지고있음
+ 블렌더겟 까지 맵1개에 2개의 전용 원더웨폰을 넣어두고 각각 색다른 업그레이드가 존재함
맵을 관통하는 핵심 매커니즘 애프터 라이프
욕처먹고 버려질줄 알았던 후스후를 멋진 형태로 재활용
지금은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영화계의 거물들을 성우진으로 고용한 몹오브더 데드 크루
넓지 않고 지금 맵들보다 규모가 작지만 오밀조밀하게 탄탄한 구성을 가득채워넣은 알카트라즈
4년 풀개발한 블식이의 야심작 터미누스
수년간 트아 좀비에 몸담았던 베테랑 케빈 드류에게 맡김
특수좀비는 전부 재사용
맵 자체는 존나 넓지만 텅텅 비어있고 새로운 매커니즘따윈 하나도 없는 콜드워 2.0
아직도 전설로 여겨지는 그의 트윗
"포인트 시스템을 조진 이유는 내 동생이 겜하다 못한다 한소리를 들어서"
이게 4년 개발 일리가 없다 아무튼 뭔일이 있던거임
좀스퍼거가 아니라서 하나도 모르겠노
ㄹㅇ 하나도모르겠노 ㅋㅋ 걍 엘리트 특좀이나 더 많이나오게해라
가장 큰맵이라 입털더니 바다까지 포함 ㅇㅈㄹ
그걸로 치면 트렌짓은 라운드 베이스 좀비 역사상 가장 큰맵이겠노 ㅋㅋㅋㅋㅋ
bo4 좀비 괜찮아보이긴함 초창기 좀비맵 진입장벽이 개씨발이라 다들 떨어져나가서 그렇지
지금 말하는 몹은 블옵2 버전임 블4 버전을 블러드 오브 데드인데.. 영 평가가 안좋은 맵임
아니뭐야 블옵 2였음? 저때 브루투스가 처음 등장했구나 4가 첫 등장인줄 알았는데
알카트라즈 저거 리버스 프리즌임? - dc App
ㅇㅇ 리버스 섬 전체가 알카트라즈 베이스임
아 그래서 추워때 나온거였노 - dc App
근데 트아는 뱅가드랑 모부삼 만들때 강제징용 당해서 변명거리 약간 있는거 아님?
뭐 변명거리라고 할수는 있겠는데 난 소비자임 내가 언제까지나 트식이 밈을 우려먹으면서 트아의 입장을 이해해줄수 있는건 아님 그리고 9년간 계속 좀비에서 저점을 보여줬으면 많이 참은거 아닐까?
"가장 큰 라운드제 맵"(물 동봉) 나름 콜드워 풀버전이라고 생각+뱅&모에 노동력 긴빠이 당한 시간 생각하면 UI고 게임이고 컨텐츠고 비슷한건 이해는 하는데 이럴거면 반값으로 나왔어야지 옴니 달랑 붙여놓고 신작도르 하면서 풀프 그대로 받아처먹는게 좀 꼬움 겜패라도 있어서 망정이지 게다가 나중엔 캠페인에 선공개 된 것처럼 미믹, 디사이플까지 또 재사용될 거 아냐ㅋㅋ / 개인적으론 콜드워&모부삼(다크에테르 빼고) 난이도&스타일(로드아웃, 강화 지원)이 딱 취향이라 블식이 난이도, 게임성엔 (좀비만 하니까) 맛있어서 겜꼬라지가 더 아쉬움
걍 죄다 이상함 시발 콜드워때 욕처먹은건 그대로 쳐 가져오고 맵은 이상하게 텅텅 비어있고 신 맵마다 새로운 핵심 매커니즘과 새로운것들을 잔뜩 가져오던 구작과는 다르게 모든 맵이 콜드워의 일직선 선형 퀘스트 형태를 그대로 가지고있음 진짜 구작들은 좀비 하나만 보고 구매해도 후회하지 않을 퀄리티였는데 어쩌다 이지경으로 변한건지 모르겠음
게임은 내야겠고 일정은 칼들고 쫓아오고 있는데 뭐 새로 개발할 인력이나 경비쓰긴 또 아까우니까 했던거 또 하고 또 하게 되는거지 더군다나 블식이는 '콜드워 풀버전'이라고 안팎으로 인식받고 있으니 더 철판깔고 그냥 그대로 퍼온 티까지 숨기지도 않는 듯 다른 회사들도 그렇게 나름 변명이라고 한다는 게 순 일정 압박, 개발비 난항, 인력 부족만 돌려막기하는데 임마들 암만 생각해도 일정은 몰라도(진짜 좀 걸리긴 할 테니까) 개발비, 인력가지고 변명하면 지랄말라고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