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블랙옵스4때 가장 좋아했던 맵중 하나다
블식이로써 돌아왔을땐 그때 맛이 없었긴 했다.
일단 그때는 열리고 닫히는문이 없었기때문이기도 하고
게임 시스템이 많이 바뀌었고
무엇보다 그때는 오퍼레이터마다 고유 능력이 있었으니 그걸 맵마다 활용하는게 달라서 재밌었기 때문
그럼에도 당시 겜잘알들이 설계하던 맵들이라 그런지 적들이 어디서 나올지 예상이 되기때문에 블옵4만큼은 아니지만 레드카드, 스커드, 프로토콜같은 유사 3레인 맵에 비하면 훨씬 반가운 맵이었다.
검증된맵이라 랭크맵풀에 바로 들어옴
어쩐지 맵 무난하게 재밌다 싶더라니 구작맵이었노
ㅇㅇㅋㅋㅋ
근데 데스매치로 가면 3분의 2가 존버만 타는 경우가 많은게 흠
그건 모든맵 모든콜옵이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