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대로 적 있을만한곳에선 힙파이어 상태로 걸어가던가, 달렸다가 멈췄다가 반복하면서 적이 나올만한곳 대비하면 정면싸움 엄청 유리함
이런 플레이 하면 마치 적이 오는거 알고있는것 처럼 행동해서 핵으로 오해받을수도 있음
근데 이건 지상전에서 잘먹히고 맵 좆만한 맵에선 애새키들이 캠핑이나 뒤치나 둘중 하나만 해재끼기 때문에 의미없다
제목대로 적 있을만한곳에선 힙파이어 상태로 걸어가던가, 달렸다가 멈췄다가 반복하면서 적이 나올만한곳 대비하면 정면싸움 엄청 유리함
이런 플레이 하면 마치 적이 오는거 알고있는것 처럼 행동해서 핵으로 오해받을수도 있음
근데 이건 지상전에서 잘먹히고 맵 좆만한 맵에선 애새키들이 캠핑이나 뒤치나 둘중 하나만 해재끼기 때문에 의미없다
글로는 뭔말인지 모르겠으니 영상좀
적 있을만한곳에선 달리지 말라고. 게임 하다보면 여기서 적을 자주 만난다 싶은곳 있자늠
그냥 눈앞에 보이는 모든 코너에서 적이 나올걸 예상하고 한다고 해야하나? 신기하게 그게 차이가 엄청 큼 미리 점치고 있다가 대가리 내밀면 땅 쏘는거랑 아닌거랑 반응속도 차이는 실제 얼마 안날건데 그걸로 승패가 가려짐 시발 대부분은.. 렉걸린 유럽서버 새끼 아니면 - dc App
오히려 작은 맵에서 더 중요 하던데. 적하장 같은 거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