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캠페인 내내 사진한장에다 진짜 행적도 알수없고 암암리에 비밀속에 쌓여서 팀원들 엿이란 엿은 다먹이는 인물에다
세뇌당했더라도 온갖 배신이란 배신은 다한 벨식이인데
즉결 처분해도 할말없는데 듀가에 애들러 있다는 말 듣고 한달음에 달려가 손잡고 일으켜세워줘서 아버지처럼 복수 도와주네...
메넨데즈 어설프게 따라한 짭퉁이다 이러면서 악평있던데
개인적으로 빌런으로썬 그 메넨데즈랑 마카로프 바로 밑순위인듯 모던1 자카예프나 드라고비치 크라브첸코 보다 더 개쩔었던것같노
비교대상인 0티어 빌런인 메넨데즈가 너무 좆사기라 묻히는감이 있는거지 캐릭터성만보면 블옵빌런중 역대급인듯
원래도 호평많았던 캐였는데 씹인 좆로우가 ㅂㅅ같이 나오니까 빌런으로써 캐릭터성도 더더욱 올라간것같기도하고
- dc official App
그래서, 페르세우스의 이후의 이야기를 쓴 뉴콜드워는 언제 나오나요? - dc App
블옵6도 그냥 1984년도 메넨데즈 만나기전 스티치를 애들러가 빵야빵야 하고 나서 페르세우스 잔당 척결 스토리로 갔어도 됐는데 ㅂㅅ 트아색히들 좀비뽕에 공겜뽕 맞아서 블식이 후반 스토리 ㅂㅅ됨
ㄹㅇ 우헤헤 우리 시간많으니 이것저것 다넣을거야 하면서 뇌절쇼하다가 저렇게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