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만큼은 [칼잽이] 라고 불러 줄 수 있겠냐?





드디어 킬뎃 1 맞췄다... 


오늘만을 기다리며 인고의 시간을 보냈다 존나 뒤지고 달리고....

 

앰생 흙수저 직딩인 나라도 하루쯤은 멋진 별명이 갖고 싶다..


그러니 나를... 댓글로 [칼잽이] 이라고 불러 줄 수 있겠냐?


부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