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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워 좀비가 스토리 진행을 너무 급전개로 진행했고 뻔하면서도 별거 없는 반전으로 그저 그런 스토리로 평가를 받았지만


끝에는 아웃브레이크를 일으키는 차원 핵탄두 떡밥을 남기며 후속작의 방향성을 예고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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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의미심장한 떡밥을 남겼던 핵탄두는 뜬금없이 카레년이 긴빠이치고 그걸 물속에 있던 문어새끼가 긴빠이해서 파워업 했다는 전개로 출시하자마자 날려먹음


팩은 갑자기 목적을 잃어버리고 매번 맵이 나올때마다 "우으....핵탄두....화난다....닥텀모디...우으.." 이러는 정박아로 변해버림


아마 이새끼는 마지막 맵까지 핵탄두 타령만 하다 퇴장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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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입된 요원들이 결국 제 3의 인물인 파노스의 계략때문에 희생양으로 변하고 블랜차드 밈을 남긴 리버티 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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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쉐오블처럼 스토리를 설명하기 위해 4명을 버린다는 식으로 전개했겠지만 사실 이 파노스 스토리는 풀린게 하나도 없음


항상 그렇듯 왜 시즌 523번째 수상한 과학자를 믿는가 말고는 떡밥만 몇개 뿌리고 알맹이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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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성채


대망의 뱅재앙과 카오스 스토리를 끼얹으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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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이란 떡밥은 다 뿌리며 등장한 크라프트


말할때도 카오스 배경 노래를 들려주며 존나 중요한 떡밥을 뿌릴것처럼 보이지만


바로 끔살당함 여기서 나온 사실은 리히토펜은 고아인데 내가 입양함 ㅇㅇ;;


그리고 시발 신디케이트 조직도 개뜬금없이 튀어나왔다 소모되고 마야 복수도 갑작스럽게 쳐 넣어서 해결하고


뭐든 다 1회용임 신디케이트도 크라프트도 전부 잠시 지나가는 옴니버스식 스토리라고 봐도 될정도로 빠르게 소모가되고 각자 맵의 스토리가 따로 놀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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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 솔저마냥 머리 기르고 비장한 분위기를 풍기던 레베노프?


신디케이트의 요원? 배신? 이중배신?


사실 사만다 잃고 질질짜면서 술쳐마시다 신디케이트가 주워서 재워주고 밥 매겨주고 그래서 잘지내고 있었음 ㅇㅇ


니네 왔으니 다시 팀으로 합류다 이기야



떡밥을 존나 뿌렸지만 그걸 하나의 큰 빌드업을 위해 묵혀두다 터트리던 구작들과 다르게


의미없는 떡밥 난사 1회용으로 날려먹는 짧은 빌드업들


갑자기 나타난 카오스 떡밥을 이해시킬려고 단역으로 써먹은 신디케이트와 크라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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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콜링카드 배경화면 목소리 오퍼 디자인까지 전부 ai를 돌리던데 좀비 스토리라고 ai를 못돌릴까?


아니면 지금 처참한 수준의 스토리가 ai를 돌려서 이렇게 된거라고 명예로운 죽음을 맞이해야 하는가?


어느쪽이든 지금 스토리가 깊이 없는 병신인건 변하지 않는다는 암울한 사실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