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뭔 로딩창 뜨더니 비행기는 추락해있고 흐린눈으로 저 멀리서 기괴한 소리랑 사람무리가 오는거 보이는데 한명이 ㅈㄴ 뛰어오더니 그대로 암전 되면서 검은색 바탕에 빨간글씨로 나찌 좀비 뜨는거에 ㅈㄴ 쫄았었는데 그대로 다무너져가는 건물에서 콜트 한자루 들고 음산한 웃음소리랑 무서운 배경음악에 라운드 1 뜨는거 보고 바로 강종 때렸던 기억이 있음
콜끼야아아아악(진짜임)
ㅋㅋㅋㅋㅋㅋ 나도 월앳워 좀비 벌벌떨면서 했던 거 기억나노
레포데 봤다고 개벌벌 떨면서 잠도 못잤었는데 하
뚱 햐햐햐햐햐햐 어 아아~ ROUND 1
지잉이잉이이잉
블옵 1도 엔딩 끝나고 갑분좀이었는데 월앳도 마찬가지구나
블옵은 대통령나오고 개그씬이었는데 이건 원폭엔딩 보고 한창 여운느낄때 갑분 공포물이라 다름 ㅋㅋㅋ
ㄹㅇ 블옵1은 대통령 만담이라서 콜하하하 인데 월앳은 그냥 미침
좀비가 무서우면 캠페인하면서 고어나오는건 어케 버텼노
초3인가 초2때 아빠가 콜옵4 시켜줘서 개재밌게 했었음 그거 덕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