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지금

퇴근하고 그저 좋아하는 게임하고 싶을 뿐이라서 쉬는날마다 번역기 뻘짓하면서 참았는데 한달째 고쳐지지도 않는다

현생 좆같아서 어릴때부터 좋아하던 게임으로 잠깐 풀려고 하는것도 저 씨발새끼들이 짓밟는거 같다는 피해의식 들고 우울해진다

마치 이것 마저 노력해도 내마음대로 안돼? 라는 생각 들어서 눈물나고 담배만 몇개째 피고있다

자살방법 좀 추천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