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34 개머리판 자르고 이런 걸 3개나 만들어봤다.


첫번째는 조준사격 진입속도 관련 파츠 3개 박고 전피 박아서 지상전에서 돌아댕기는 탱크를 갈아버리거나 상대 스타팅 포인트 안에 가만히 있는

탱크 테러할 목적으로 만든 물건인데, 그냥 각 안보이면 사람을 갈아버리게 되더라고. 두번째에 있는 놈 보다는 조준사격 진입속도가 살짝 떨어짐.

실제로 어리버리한 놈이 탱크 뒷쪽을 내줘서 날려버린 적이 한번 있고, 무력화도 한번, 아득바득 기어가서 적 본진에 있는 물건도 병신 만들어 본 적은

있음.


이놈은 조준사격 진입속도를 얼마나 끌어올릴 수 있는가 궁금해서 만들어본 결과물인데, 굉장히 빠른 대신에 기계식 조준기가 익숙치 않고 반동제어가

익숙치 않으면 손이 안가는 극단적인 물건이 되었음.


이놈은 지향사격 정확도랑 스프린트 아웃을 중점적으로 잡은 물건인데, 적어도 손가락 반 마디 정도 되는 크기는 맞추긴 하더라, 대신에. 그거보다

작으면 일치감치 포기하거나 눈치껏 조준사격으로 잡고, 안되면 빤스런을 결정해야 하는 변태같은 결과물임.


그리고 이거 잡고 놀면 알게 모르게 총알 갈기는 데 재미들려서 안그래도 많이 죽는거 더 많이 죽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