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부트 뭐 같았다 미화다 이지랄 하는데 개좆만한 한국 내 패키지 게임 팬덤 그 중에서도 콜옵 팬덤을 제일 크게 끌어모았던게 결국은 모부트고 따지고 봐도 버그나 좆같았던 점 제일 적음 
당장 코쟁이들 커뮤 싸그리 돌아다니며 글 긁어모아도 모부트에 대한 악평은 손에 꼽을 수준
출시 초기에 엠포 덥배 클모 캠핑 때문에 말이 많았으나 향후 출시 될 병신새끼들에 비하면 좆도 아니였음

이후 콜옵들 생각해봐도 
콜드워 : 패치했다곤 해도 추워 코어 출시 이후 2시즌 내내 좆병신
워존은 한 때 플레이 불가 수준으로 개씹창냈지만 후반 긴급패치들과 기존 콘크리트 유저들로 버틴 수준

뱅가드 : 뱅재앙은 진짜 재앙이였음 그래도 극후반에 유쾌하게 웃어넘길 수 있는 패치나 콜라보로 그 시절을 겪은 콜붕이들은 웃기기라도 했던 새끼로 기억됨

모부투 : 극초기엔 반응 좋았으나 방향성 자체가 콜옵이랑 좆도 안맞는 현실성 하드코어 추구에 고아 같은 dmz로 민심 개꼬라박고 
좆도 없는 컨텐츠 패싱, 좆같은 스킨만 쳐내다가 끝남

모부삼 : 모부투에서 크게 욕먹던 점들 망치가 긴급 조치해서 내놓은 만큼 눈에 보이는 큰 문제점들은 고쳐졌는데 망치 특유의 좆병신 같은 개발력과 쇼통, 레이븐식 성능 좋은 무뇌아 밸런싱으로 민심 개꼬라박음

블랙옵스 6 : 오랜 개발기간에 트아는 다르다 도르로 나름 기대감을 줬으나 그냥 이 새끼들도 똑같은 병신들이라는걸 증명 

뭐가 낫다기엔 그냥 다 설사 같은 게임들임

이거 가지고 급 나누고 싸우는 건 
부처 대위가 치매 걸려서 싸지른 설사만도 못한 짓이니 당장 그만두고 명성작을 하던 위장작을 하던 겜 끄고 현생을 살아라

반박 시 니 말이 다 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