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정상적인 사람들은 놀러다니고 가족 친구 애인과함께 시긴을 보내는데 우리들은 방구석에서 딸치고 콜옵하고 좆같다고 욕하다가 다시 콜옵하고 그러다가 디시켜서 별 의미없는 논쟁하다가 누가 야짤올리면 꼴려서 또 딸치고 이런 삶을 내심 후회하면서도 바뀌긴 싫고 귀찮고 이딴글 쓰면서 읽으면서 의미없는짓거린걸 알지만서도 또 심심하다고 게임키고 그러다 딸치고 먹고 자고 싸고만 반복하며



열심히 살아온 우리 콜붕이인생이 S랭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