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7


1. 데미지

기본 = 70 ~ 22 (BTK: 2 ~ 5)

헤드샷 = 100 ~ 76 (BTK: 1 ~ 2)

가슴 위 = 77 ~ 51 (BTK: 2)

가슴 아래 상체 = 73 ~ 24 (BTK: 2 ~ 5)


.50GS와 비교했을 때 가슴 위,헤드샷 데미지는 조금 높고

기본 데미지와 가슴 아래 상체 데미지는 조금 낮다


2. 사거리

사거리가 비교적 아주 길고

사거리 밖에서도 헤드샷,가슴 위 BTK가 2라서

권총을 주로 운용하는 사거리 안에서는 안정적인 TTK를 갖는다


3. 조준 사격 진입 속도

260ms 로 매우 느린 편

주무기와 비슷한 수준이다


4. 정확도

단발 권총에 반동이라는 말을 쓰는게 좀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정확도라고 칭하기로 했음

정확히는 명중률을 의미하는건 아니고 (지향 사격이 아닌 이상 명중률은 100% 이기 때문에)

반동의 세기, 안정성 등을 종합해 봤을 때 체감 정확도라고 보면 되겠음


강한 편

.50 GS와 비슷한 세기이지만

부착물을 이용해 반동을 최대한 줄인다면

권총들 중 두번째로 안정적인 반동을 갖는다


아래 장단점은 타 권총과의 비교임


장점

높은 데미지 모델

사거리 밖에서도 BTK 변화가 적음

스네이크샷 개조의 존재

긴 사거리


단점

강한 반동

순정 상태에서 격발 시 딜레이

떨어지는 기동성

느린 연사력

.357 탄을 사용해 탄 수급이 어렵고

준비만전으로 주무기 탄약 뻥튀기용으로 사용이 불가능

소음기 부착 불가능


5. 종합 성능

스네이크샷 너프 이후로 지향 사격 명중률이 줄어들었지만

조준 사격한다면 근거리에서 주무기를 이기는 경우도 나온다

주무기가 근접전 대처가 힘든 DMR,SR이라면 스네이크샷을 보조무기로 쓰는 것이 좋지만

기동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LMG 등과 함께 사용하기에는 아쉬운점이 있다

일반 코어에서 주무기로 운용했을 경우 타 권총들에 비해 효율이 좋다


6. 추천파츠


권총까지 부착물 하나하나 다 실험해버리면

총기 셋팅 글 다 쓸 때쯤이면 다음 작품이 나와버릴 것 같으므로

실험한 정확한 수치보다는 체감한 것 위주로 쓰겠음


- 핵심 파츠

.357 단총열: 사거리 감소(탄속 감소), 반동 제어 감소, 줌속 증가, 이속 증가

스네이크 샷 너프 이후로 조준 사격이 중요해졌고

떨어지는 기동성을 채우기 위해 이 총열을 사용한다

실버필드 .357: 사거리 증가(탄속 증가), 줌속 감소

.357 연장 총열: 사거리 증가(탄속 증가), 반동 제어, 줌속 감소, 이속 감소

주무기로 운용할 경우 장점을 극대화 하기 위해 사용한다

실버필드와 연장 총열은 취향에 따라, 다른 부착물과의 조합에 따라 선택

경량 방아쇠: 사격 속도 약 30% 증가, 조준 안정 감소

격발 시 딜레이를 없애고 연사력을 보완하기 위해 사용한다

FSS 레이더 개머리판: 반동 제어, 조준 걷기 안정성, 조준 안정, 줌속 감소, 조준 시 걷기 속도 감소

주무기로 운용할 때 반동 제어를 위해 사용한다

점무늬 그립테이프: 줌속 소폭 향상, 스프린트 아웃 향상

스네이크 샷: 피해 반경 증가, 사거리 감소

탄환을 샷건 탄환으로 바꿔준다

5mW 레이저: 지향 사격 정확도 증가, 스프린트 아웃 향상

1mW 레이저: 지향 사격 정확도 증가

전술 레이저: 줌속 향상

빠른 손재주: 장전 속도 50% 증가


- 안 쓰는 파츠

보정기,컴펜세이터: 조준안정을 깎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다

오일 캔 소음기: 시야 다 가리는 병신 부착물

실전, 중량 방아쇠: 느린 연사력, 격발 시 딜레이



주무기 운용시 셋팅


옵션

FSS 레이더 개머리판 -> 전술 레이저

실버필드 .357 -> .357 연장 총열



스네이크샷 셋팅


옵션

전술 레이저 -> 5mW 레이저 or 1mW 레이저

실버필드 .357 -> .357 단총열 or .357 연장 총열


총기 셋팅 글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