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요소 좀 가지치기 좀 해야 할 것 같음,


스토리는 판테온이랑 애들러랑 대판 싸우는 건데, 정작 그런 언급은 시즌1 시작할 때 

세브: 여기 판테온의 것을 습격해야 돼, 

말고는 따로 언급도 없어서 이 새끼들 제대로 싸울 맘이 있는지 모르겠고,


그나마 좀비는 만들어진 맵 내에서만 싸우니 어느정도 갈피라도 잡겠다만... 


오퍼레이터는 처음엔 나름 판테온VS블랙옵스로 구도 좀 나오나 싶었는데, 

정작 출시하면서 업뎃하는 건 왠 용가리와 카멜레온, 오징어 게임이라서 스토리와 연관이 있는진 흠...

사실 볼트 예구일 때 클라우스도 뭔가 활약이 있을 줄 알았는데 그냥 카메오 출연같고,


오징어 게임 콜라보도 해야하고, 번들로 돈도 빨아먹어야 하고, 무기도 추가해야 하고, 판테온 스토리도 진행해야 하고, 워존도 운영해야 하고

전반적으로 뭐 하는 게 너무 많아서 갈피가 안 잡힘


요새 양놈들 사이에서 이거 죄다 AI 같다면서 말 나오던데 요새 하는 것 보면 합리적의심 같기도 함.


전반적으로 너무 정리가 안 돼있는 듯, 자를 건 자르고, 나올 건 나오고 좀 깔끔하게 다듬을 필요가 있는 듯,


그리고 무엇보다, 할 게 없음. 뭔가 일주일마다 챌린지라도 열어주거나 구 모던처럼 총기나 위장 열 수 있는 챌린지가 있는 것도 아니고.




거기에 대기업이라고 직원들 휴가는 싸악 챙겨야 하는지, 겜은 사실상 거의 서버 열고 방치만 하는 것 같기도 함.

느낌이 시즌 6 출시하고 이제 겜 끝나고 다음 출시 기다리는 것 같음. 정작 시작한 것도 끝난 것도 없는 것 같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