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공방에서 욕 안먹을려고 솔로플레이에서 끝판왕까지 깨고 나서 공방 돌렸음











매칭 하고 시작하자마자 예상 했던 건 아무도 문 안따는 거임.


뭐 이정도는 평소의 공방이니깐 뭐 하고 그냥 내가 문 따고 교회까지 뚫어봤음.


근데 더 한가지 큰 문제는 얘들이 퀘스트 내용 자체를 모르더라.


처음이면 그려려니 해서 한참 뒤에 내가 채팅으로 친절히 한땀한땀 알려줘도 안읽는가봄;; 이시점에서 팀원들이 한두번씩 수시로 눕는데


이 구간에서 거진 10분동안 막혀있었음 아 ㅋㅋ


엄청 오래 지나니까 얘들도 슬슬 뭘 봤는지 겨우겨우 우연히 맹글러 문 뚫었음







그러다 든 생각이 스러스토다인을 쟤들이 먹으면 진짜 망할 거 같다는 생각에 호다닥 뛰어가서 선수침 ㅋㅋ


다행인건 저 앞에 얘는 좀비들한테 물리고 누워서 다행이 내가 앞질러서 무기 먼저 확보하고 어떻게든 해봄







중간에 캐니스터 놓고 트랩 키고 중보스 유도킬 하는거에서 아까 맹글러 문부수기 이상으로 엄청 오래 걸리고 얘들 시도떄도없이 엄청 누웠지만


어떻게든 끌고 깼다 후 나 많은일이 잇엇서...








한줄 요약


GS45 편의점 딱총은 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