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운드 


- 발자국 소리 키워주는 프로그램이 따로 있을 정도로 발소리 잘 듣는 게 중요하다

보통 콜옵은 아군과 적 발자국 소리가 미묘하게 다른데(내 기분 탓일 수도 있음) 좀 하다보면 구별이 간다


근데 폭탄 소리나 큰 소리에 묻히기 쉬워서 이것에만 의존하면 안 됨



2. 그래픽/FPS(프레임)

- 그래픽 옵션값도 중요함, 갤에 뒤져보면 세팅값 올린 게이들이 꽤 있는데 자기한테 맞는 걸로 세팅해라

걍 그래픽 좋은 거 다 켜면 되겠지 하면 오히려 색적이 좆같아져서 어려워짐

색적이 빠를수록 유리한 건 당연한 거 알지? 색적 잘 되는 세팅값 찾아써라


3. 전술 비슷한 무언가


- 캠핑충을 하면 쉽지만 그건 게이게이들이나 하는 좆게이 짓이니까 패스함


기본적으로 상대방을 기습하는 게 유리한데, 콜옵 시리즈에는 대부분 유령 특전 같은 자기 위치 숨겨주는 특전이 있으니 매우 유용하다


그래서 상대의 위치를 미리 알아두면 전투에서 매우 유리함, 상대가 내 위치를 모르면 더더욱 유리해질 수밖에 없음


또 기습이 중요하다 말한 만큼 상대가 나올 방향을 쪼다가 탁 튀어나와서 쏘는 것도 효과적이다


이때 중요한 건 조준을 들어가면서 하는 게 아니라 이미 조준을 한 상태에서 들어가는 게 더 좋다(무기마다 케바케는 있긴 함)


그리고 양각 잡히거나 네가 반대로 기습 당하면 거의 무조건 뒤지니 불리한 싸움을 피하는 것도 중요하다


내가 맞다이 떠서 잡을 수 있으면 맞다이를 뜨면 되는데 ,상대가 나보다 많거나 혹은 기습을 당하거나, 난 상대 위치를 색적하지 못했다면


일단 뒤로 빼고 다른 전략을 생각해볼 수 있다 (색적하고 조지거나, 다른 곳으로 아예 빼거나 등등) 이때 중요한 건 내가 원래 있던 곳에서 


다시 튀어나가면 뒤진다는 거, 심리전에서 보통 다른 플레이어들은 네가 아까 있던 곳을 쪼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중요한 건 상대 위치 모르면 다시 나가면 안 된다는 거, 상대 위치 모른다 = 너만 처맞고 넌 못 죽인다임



4. 레이더


위에서 말한 색적 부분의 발전판, 보통 콜옵 시리즈에선 색적을 도와주는 킬스트릭이 있는데 이는 매우매우 유용하다


상대 위치를 대략적으로나마 알 수 있다는 건 정말 좋은 거임, 적어도 네가 기습당할 확률을 확 줄여준다


난 다른 킬스트릭은 그때마다 다르게 껴도 레이더 관련 킬스트릭이나 장비는 하나쯤 꼭 챙김






결론


상대를 기습하는 게 중요, 맞다이는 기본적으로 좀 피하는 게 유리하다 (에임이 개쩔면 상관없긴 함)


그러기 위해선 상대 위치를 아는 킬스트릭이나 장비를 적극적으로 쓰는 게 좋다


그리고 미리 그래픽/사운드 세팅을 해둬야 색적에서 큰 이득을 본다


결국 이 좆망겜은 색적 빠르고 에임 좋은 놈이 존나 유리하다, 색적 잘하고 반응 속도 좋으면 나머진 걍 잡기다 잡기술


이것만 알아도 킬뎃비가 확 달라진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