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도 523번 러시아 병사한테 언제든지 따일수도 있다는 연출같은데 요즘 콜옵은 이런 쫄깃한 연출이 없노 최근에 본건 블식에서 펠릭슨가? 걔 다리병신될때 빼고 없엇던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