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단순히 내 체감 느낌탓인 건지 아니면 실제로 특별한 기술이 적용돼서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뭔지 아는 사람?



방금 모부트 오랜만에 했는데 핑 150 ~ 200 이어도 크게 무리 없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