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존2 알마즈라

맵은 존나 커서 전작 하던 사람들에겐 최악의 맵으로 당시 평가 당했음. 다만, 나에겐 입문작이라 그런지 재밌게 했고 뻥 뚫린 맵이라 포지셔닝을 최우선으로 하는 플레이에 집중되있어서 쫄깃한 맛이 있었음.



워존2 아시카 아일랜드

제일 많이 했던 리서전스 맵. 맵 디자인이 꽤나 잘 빠졌음. 단점은 잘 모르겠음




워존2 부호의 아성

맵이 생각보다 복잡했었음. 맵 디자인은 개인적으로 잘 만든진 잘 모르겠음. 좋냐 나쁘냐 따질게 없는 딱히 큰 매력은 없는 맵





워존3 우르지크스탄

사막맵에서 도심지로 옮겨가서 건물 타고 싸우는 상황이 꽤 많았고 고층을 먹어야 유리해지는 상황들이 자주 발생해서 개인적으로 불호. 나에겐 플레이를 반강제하게 하는 조건들은 불호 요소에 포함 됨. 





워존 3 리버스 아일랜드

개호들갑 고트 맵. 왜그런가 하니 그 당시의 리버스 아일랜드가 좋았던 것이지 좆좆3가 적용된 리버스 아일랜드는 호들갑에 비해 그저 좆. 양놈들도 와 리버스 아일랜드 컴백! 을 외쳤지만 아.. 이게 맞나? 하며 플레이 하던 모습이 기억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