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내 하면서도 이게 맞아, 아니야 자신과의 싸움에 포기하다 다시하고 

샷건까지 끝나니까 스나 ㅅㅂ 무슨 도닦는줄 알았어(신음하면서 함)..  이젠 권총인데 그래도 스나보단 낫겠지

모부삼때도 좀비 위장 쳐해놓고 막상 끝내고 보니까 위장이 너무 구려서 안꼈는데 ..

난 왜 이딴 무모한 짓을 하고 앉았는가..현타가 오면서도 참.. 엿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