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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프롭헌트랑 잠입, 오겜 이벤트 재밌게 하긴 했는데

뭔가 모부삼만큼 힘을 안들이게됨.


내가 코어 할 체력을

모부트 모부투 모부삼에 다 쏟아서 그런건진 모르겠다만

결국 몇년동안 하던 겜에 지친게 맞긴한듯.



오늘 닌자 가이덴 2 나와서 설치할려고보니까 용량이 없어서

뭐 지울지 고민하다가 콜옵 없애버림.

늙어서 그런건진 모르겠다만.. 몇년전 만큼의 열정이 이젠 없나봄.

슬픈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