퍽어콜라 대사 중에 베일리로 PhD 플로퍼 마시면 '난 푸룬 주스 마시기엔 아직 너무 젊어. ...스톤이면 몰라도' 라고 은근슬쩍 스톤더러 늙? 취급하는 거 듣고 빵터졌다








근데 또 돌식이 본인도 (8분 23초부터) '돌겠네. 나도 더는 젊지 않다 이건가' '다리에 감각이 안 느껴지는 사람 손. 나 혼자 뿐인가? 씨발' 이러면서 본인도 늙? 이라는 걸 자각하는 대사 치는 거 보면 웃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