퍽어콜라 대사 중에 베일리로 PhD 플로퍼 마시면 '난 푸룬 주스 마시기엔 아직 너무 젊어. ...스톤이면 몰라도' 라고 은근슬쩍 스톤더러 늙? 취급하는 거 듣고 빵터졌다
근데 또 돌식이 본인도 (8분 23초부터) '돌겠네. 나도 더는 젊지 않다 이건가' '다리에 감각이 안 느껴지는 사람 손. 나 혼자 뿐인가? 씨발' 이러면서 본인도 늙? 이라는 걸 자각하는 대사 치는 거 보면 웃프네
퍽어콜라 대사 중에 베일리로 PhD 플로퍼 마시면 '난 푸룬 주스 마시기엔 아직 너무 젊어. ...스톤이면 몰라도' 라고 은근슬쩍 스톤더러 늙? 취급하는 거 듣고 빵터졌다
근데 또 돌식이 본인도 (8분 23초부터) '돌겠네. 나도 더는 젊지 않다 이건가' '다리에 감각이 안 느껴지는 사람 손. 나 혼자 뿐인가? 씨발' 이러면서 본인도 늙? 이라는 걸 자각하는 대사 치는 거 보면 웃프네
푸룬주스가 원래 틀딱이 먹는건가
쾌변 관련 과일인데 phd ㅅㅂ 이거 해병 음료였네?
똥나옴
https://www.reddit.com/r/LifeProTips/comments/11dn2du/lpt_prune_juice_is_not_just_for_old_people_it_is/
- 푸룬주스는 틀딱만 먹는 거 아니라고! 라고 반박하는 글까지 따로 올라오는 거 보면 서구권에선 대충 그런 취급인덧?
어 밑에영상 8분37초 이거때문에 얘 억양 특이하다고 생각했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