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fal 금장따다가

손목 따끔따끔해서 병원 갔더니 수근관 증후군같다길래 식겁해서 당분간 안하다가


빤딱빤딱한 백금 위장이 자꾸 아른거려서 날잡고 하코 9시간해서

1911,글록,m19 땄다


확실히 ar에 비해서 쉽게 끝나는 편이던데

데글은 세팅 맞추니까 좀 감이 오는 편이고 

357은 유독 못다루겠더라 ..

반동도 세고 줌속도 느려서 못 맞춤 ...


357은 하코말고 그냥 코어가서 깨는게 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