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틀딱들 거르고 솔직히 국내콜옵멀티 유저 유입 컸던건 모부트인게 맞는데
그 왜 찰리게이가 한말중에 국내유저들은 진득히 힐수있는게임을 선호한다고한거 그게 딱임
매년 내는 이 사이클이거땜시 콜드워때도 타격 컸는데 뱅가드는...뭐... 리부투도 기대받다가 꼬라박고 리부삼 블식이 블칠...
그래도 잘팔려? 원래 이런게임이다? 그래 맞는말이야 근데 여긴 한국이니까 한국소비자 입장에선 별 의미없는 소리라 생각하고
게임을 하면서 레벨업하고 해금하고 뭔가 모아내고.. 현질도 헤보고... 이런게 다 그 게임에 정을 붙히고 그러는 과정인데 메번 이런식이면 뭐 북미유저들도 몇년잡다 떠나는데 국내는 오죽하겠냐
동물원에소 비버가 잡동사니 주워다 집 지으려는거 두번 세번 네번 무너뜨리면 실망해서 더는 안짓고 우울해한단말 어디서 본거같은데 대충 그런거랑 비슷할듯
한줄요약 : 지친다.
이것도 국내랑 반대로 북미 패드유저들은 한 게임에 오래 정착을 안함 그래서 이악물고 매년출시 유지하는 이유도 그거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