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적인건 잘 모르고 시리즈를 듬성듬성 해왔었거든.
이번 블옵7 때문에 SBMM이 있다는 걸 처음 알게 됐는데,
아하... 그래서 블랙옵스3 때 그 일본 4-5인 파티 새끼들을 계속 만났었구나...
이제 이해가 감.
그 일본 파티 새끼들 때문에 블랙옵스3는 제대로 즐긴 적이 손에 꼽을 정도였음.
내가 접속해서 게임 2~3판? 좀 할만하다 싶으면
진짜 농담 아니고 귀신같이 그 일본 파티 새끼들이 나타나서 매칭 되더라고.
그 새끼들을 한번 만나기 시작했다? 한시간 정도 계속 만남.
당연히 적으로 만남.
안 만나려면 게임을 꺼야 됨.
일단 만나면 계속 털림.
적 uav 가 떴다? 그때부터 시작임.
결국 나는 그놈들이 접속 안 할 때 게임을 켜야 했음...
뭔 콜옵 담당 일진도 아니고.
게임을 하는데 누군가를 신경 쓰면서 해야 한다는 게 진짜 ㅈ 같더라.
그놈들은 쉬지도 않나 밤11시에 하는데도 가끔 만날 때도 있고 진짜 ㅈ 같더라고.
오죽하면 그놈들 닉네임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을까.
근데 그 이후 시리즈에서 만난적이 없는걸 보면 다들 손잡고 어디 가서 단체로 뒤졌는 듯.
이왕 SBMM 없앨거면 파티 새끼들 하고 매칭 안되는 옵션 좀 줬으면 좋겠다.
이기면 이길수록 더 좆같은판 던져주는 개같은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