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어디가서 모범적인 사회인 자랑스러운 자식 못되긴 하지만
엄마아빠 사이 안좋아서 이혼 직전까지 갔다 간신히 봉합될정도인데 코드 맞는 주제가 3개 있음
국뽕 렉카 쇼닥터사기꾼
뭐만하면 병원안가고 약안먹고 무슨무슨 식단 슈퍼푸드 이런걸로 병 고치기 이런거에 푹 빠져가지고 내가 돌아버리릴거같다
몇주전에 아빠 발 다쳤는데 내가 병원좀 가라고 해도 둘이 호들갑 떨면서 병원 안가고 무슨 삶은채소섭취요법 이딴거로 나을 수 있다고 우기던데 이제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다리 절뚝거림 그러면서도 삶은채소좀 더먹다보면 곧 나을거다 이러고 있고
어쩌다 이렇게 된거지?
콜옵이야기- MXR 이거 헤드샷 없이 몸샷만 박아도 좋음? 걍 런앤건 하면서 빠르게 줌때려서 가슴팍에 꼽는 스타일이면 M15나 피스키퍼가 낫나?
나도 부모님 자꾸 김어준보는데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다 부모님이여서 싫은소리하기싫은데 참 이거 볼때마다 속이 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