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콜옵은 어떤무기를 쓰던 강했는데 뱅가드때 그 느낌이 좀 났음ㅋㅋ STG 장거리 2방컷도 나름 구작 콜옵 AR도 그랬었고 특전에 저지탄이 기본이었으니까.
그 살살녹는 플레이가 좋아서 콜옵했던건데 요즘은 트래킹도 피곤하고 ttk늘어지니.
옛날 콜옵은 어떤무기를 쓰던 강했는데 뱅가드때 그 느낌이 좀 났음ㅋㅋ STG 장거리 2방컷도 나름 구작 콜옵 AR도 그랬었고 특전에 저지탄이 기본이었으니까.
그 살살녹는 플레이가 좋아서 콜옵했던건데 요즘은 트래킹도 피곤하고 ttk늘어지니.
스토핑파워 달면 ump 2방이던거 기억나네 ㅋㅋ
근데 뱅은 너무 빨라서 문제였음
가뜩이나 무기도 강력한데 모부트식 무브먼트가 장착되어있고, 달리면서 쏘는 전쟁광에 엄청 빠르긴했음. 얘네가 만든 어드밴스드 워페어도 엑소슈트 부스트로 게임 엄청빨리 끝났는데, 나중에는 데스매치 스코어 75 -> 100으로 늘렸던거로 기억함ㅋㅋ
밸런스는 모르겟고 블4부터 블6까지 유일하게 48렙정도?에서 미련없이 떠남 뱅가드 캠페인깨고 느꼇던 감정은 아직도 선명하네 시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