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티저때는 다들 긍정적이고 대가리 깨진 반응이었고 해외도 스트리머 중심으로 티저 개잘만들었다 기대된다는 반응 많았음 나도 메넨데즈랑 타이틀로 간지나게 바뀌는 씬에서 대가리깨짐








하지만 본트레일러에서 기대감 개박살내며 민심 대운지함 해외도 같은 양상이고 나도 팍식다못해 분노가 느껴졌음

베타가 생각보다 괜찮아서 첫티저처럼 묵직한 느낌 그대로 가져갔으면 지금이랑 많이 달랐을거라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