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부투때 입문해서 4천시간정도 했는데 모부투 당시엔 패드들은 비주얼리코일이 약하다 뭐 이런 건너건너로만 이야기 들리는정도였고
모부삼때가 좀 불쾌함이 느껴질정도로 에임 꽂히는거 보였는데

이번에 연막한개 너프하는 꼬라지 보면 그냥 자기네들끼리 놀라고 하는게 정답임 주변에 콜옵 입문하려는 사람 있으면 최대한 막아서고 설득하고

그게 답이다 배필에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