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부투 워존 처음해보고나서 기대감이 사라짐뭘 해도 희망이 없을거같다고 느낀게 살짝 그때였음뱅존까지도 버틴 콜붕이들 도살해버린게 모부투였는데 그땐 듬지때문에 이상한놈들 유입존나되서 인구자체는 개많았던게
빛좋은 개살구 그자체였던거 같음
우승했을때 각 오퍼들한테 칭호달아주는 시스템은 꽤 재미있었는데 그거빼곤 다 불호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