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틱틱거리는 반항기 아들 같은 느낌이 구작에선 물씬 풍겨서 비누가 뒤졌을때 프라이스가 울부짖는거 보고 와 시발.. 이랬는데 리부트 시리즈에선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었는 그런건 싹 사라져 버리고 비누랑 고스트의 끈적한 BL물이나 찍다 맥없이 뒤져서 얼탱했음
젠장 소프 난 네가 좋다
총 맞아도 할건 해야제 폭탄해체 고고혓
소프와 프라이스의 성관계 - dc App
어떻게 사람이름이 비누 하다가 유사부자관계 되는거도 좋았는데
구작에서 항상 그게 좋았던거 같음 비누랑 값대위 데이비드랑 하퍼
소프 포시션을 가즈가 가져가서 소프를 고스르랑 듀오로 맺어준 느낌인데 문젠 그게 너무 과했음
둘이 갈등이 있는 유사 형제 처럼 만들긴 커녕 서로 물고빨고 플러팅이나 던지는 게이로 만들어서 좆같았음
분명 성관계였는데
빨리 3 리마스터가 나와야 프라이스 눈에 눈물 뚝뚝 흐르는 이펙트도 보는 건데
본사 usb중 하나에 박혀서 뒹굴고 있음.. 진짜 절박한 순간때 끼워 팔기로 나올거임
모던3 리마스터는 안 만들 거라고 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아님?
@ㅇㅇ(1.241) 아니다 3 리마스터가 아니라 2 리마스터 멀티를 이미 만들어놓고 캠페인만 출시했다는 소리였는데 헷갈린듯
1 kia
"프라이스?이건 다시 돌려드리겠습니다."
브로맨스 에서 로맨스로..
ㅅㅂ 설원 절벽에서 눈앞에 있는 캐릭터 이름표가 '맥티비시 대위' 였을때의 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