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틱틱거리는 반항기 아들 같은 느낌이 구작에선 물씬 풍겨서 비누가 뒤졌을때 프라이스가 울부짖는거 보고 와 시발.. 이랬는데

리부트 시리즈에선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었는 그런건 싹 사라져 버리고 비누랑 고스트의 끈적한 BL물이나 찍다 맥없이 뒤져서 얼탱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