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하는걸로 회상하면서 여러 전장 보여주고

대충 총도좀 쏘고 잠입도 좀 하고 탱크도 좀 타고 야간전도 좀 하고

사실 뭔가 엄청 큰일이있던거임...!!!

하면서 대충 뭉개고 따단 딴 따단 딴 하고 끝


딱봐도 시간없어서 대충 먹힐만한거 들고온느낌 너무 심하긴 했는데

모든일이 아무튼 미국때문에 벌어진일이라는 전개는 좀 배필다우면서도 신선했음

나름대로 나토랑 미국이라는 강대국이 꼴랑 PMC한테 본토까지 위협받는거에 대해 좀 당위성이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외부적으론 뭐 정치적인 문제겠지만 나름대로 나토 대 팍스 라는게 뭐 그럴수도 있지 싶은정도의 스토리는 됐음


그래도 없는시간 알뜰살뜰하게 그럴싸하게 만든 얘기같긴 했는데

내용물도 너무 올드하고 구조도 잘만든게 아니라서 솔직히 좋은평가 내리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