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블2 좀비를 할때 새벽에 양키들이랑 열심히 하다 의외로 합이 잘맞아서 4명이서 타운을 50라운드까지 갔음

그때 50라운드는 진짜 가기 힘든거라 다들 서로 개지린다고 빨아주고 있었는데

그중 한명이 오리진 이스터에그 같이 깨자고 니들이면 원트에 가능하겠다 한거임

근데 그때는 급식이였고 돈도 없기도했고 대리구매 아니면 결제도 힘들어서 dlc 없어서 여기까지 해보겠다고 말하니까

양키가 친추를 박더니 바로 dlc 선물을 해주면서 같이 하자 하는거임

결국 금마들이랑 재밌게 하고 헤어졌던 기억이 있음

참 낭만이 있던 시절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