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슝좍들 챙긴다고 로드아웃을 만들고 로드아웃을 중심으로 게임을 굴릴려고 무기 등급을 추가해서
자기가 처음 업글을 시작한 총을 제외하고는 다른 총들은 쳐다보지도 못하게 만들었고
인게임에서 얻어야하는 특별한 것들은 전부 게임 밖에서 딸깍딸깍으로 조정하게 어그먼트 특능 aat 모든게 레벨에 잠겨버렸고
거기서 멈추지 않고 특정 이스터에그에는 특능이나 aat가 필요한데 레벨이 잠겨있으면 못깸
좀비 사상 최초로 명성돌리면 이스터에그를 못깨는 사태가 와버림
워슝좍들 입맛에 맞출려고 좆같은 아머를 추가하고나서 그거 중심으로 밸런스를 맞춘다고 슈퍼 스프린터랑 데미지 스케일링을 쳐 넣어서 게임이 이지경이라는거임
이스터 에그도 적당히 난이도 있어야지 그래도 성인 게임이라는 이미지는 있었는데 이제 대놓고 5살짜리 워슝좍 챙긴다고 난이도를 확 내려버려서 대부분 이스터에그는 이제 이스터에그라 불리기 민망할 정도임
마치 비유하자면 아저씨들끼리 모여서 하던 trpg가 부루마불이 성공하니까 갑자기 부루마불 손5님들 끌어와야한다고 20면체 주사위랑 룰북을 죄다 찢어버리고 무인도랑 부동산 추가한 느낌
난 워슝좍이 밉다 워슝좍의 고객들을 굳이 좀비에 끌어와야 한다고 주장했을 높으신 분들이 너무나도 싫다
좀비에 통합 세계관이라는 목줄을 채워버린 스토리 작가들이 밉다
모부삼 좀비를 만들고 연장선으로 자꾸 캠페인에 좀비를 넣는 작가들이 좆같다
포인트 시스템을 바꿔버린 케빈 드류를 증오한다
지가 못한다고 형한테 찡찡거렸던 애새끼를 증오한다
이 모든걸 알면서도 희망을 놓지 못하는 나 자신이 너무나도 혐오스럽다
이콜붕이 블칠볼트 예구했답니다 모두 악성댓글 삼가주세요ㅠㅠ
아머 이새끼는 대미지 감소율도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음
그냥 뭔가 애매함 수동으로 넣기되서 더 애매함
굳이 있어야할 기능인가
좀비 데미지 증가가 60라운드 이후로 점점 커져서 파악을 못하겠음
유 해브투 메뉴얼리 플래이트 유 해브트 플레이 베르단스크
솔직히 난 이스터에그 난이도는 지금이 적당하다고 생각함 블옵4때는 너무 어려웠고 콜드워땐 너무 쉬웠고..블6이 중간쯤 정도 되는듯?
근데 생각해보니 리버티 폴스는 콜드워급으로 쉽긴하네
지금은 진짜 아니라 생각함 이스터에그가 있나? 싶으면 아님 뭔가 적당히 플레이어를 힘들게 하면서 해내면 성취감을 주는 스탭이 있어야하는데 이건 뭐 실패해도 리스크도 없고 성공하는것도 전혀 긴장감이 없음 블4가 특정 맵들이 과하긴 했지만 블4는 성취감을 주고 해냈을때 그만큼 보상을 줘서 밸런스를 맞췄다 생각함 지금은 진짜 무슨 유저를 유치원생 취급을 하고있어서 좆같음
넌 워존을 존중해야한다. - dc App
무기 등급은 몰라도 방탄복 << 이새끼는 왜 추가한거임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