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슝좍들 챙긴다고 로드아웃을 만들고 로드아웃을 중심으로 게임을 굴릴려고 무기 등급을 추가해서

자기가 처음 업글을 시작한 총을 제외하고는 다른 총들은 쳐다보지도 못하게 만들었고


인게임에서 얻어야하는 특별한 것들은 전부 게임 밖에서 딸깍딸깍으로 조정하게 어그먼트 특능 aat 모든게 레벨에 잠겨버렸고

거기서 멈추지 않고 특정 이스터에그에는 특능이나 aat가 필요한데 레벨이 잠겨있으면 못깸

좀비 사상 최초로 명성돌리면 이스터에그를 못깨는 사태가 와버림



워슝좍들 입맛에 맞출려고 좆같은 아머를 추가하고나서 그거 중심으로 밸런스를 맞춘다고 슈퍼 스프린터랑 데미지 스케일링을 쳐 넣어서 게임이 이지경이라는거임

이스터 에그도 적당히 난이도 있어야지 그래도 성인 게임이라는 이미지는 있었는데 이제 대놓고 5살짜리 워슝좍 챙긴다고 난이도를 확 내려버려서 대부분 이스터에그는 이제 이스터에그라 불리기 민망할 정도임

마치 비유하자면 아저씨들끼리 모여서 하던 trpg가 부루마불이 성공하니까 갑자기 부루마불 손5님들 끌어와야한다고 20면체 주사위랑 룰북을 죄다 찢어버리고 무인도랑 부동산 추가한 느낌



난 워슝좍이 밉다 워슝좍의 고객들을 굳이 좀비에 끌어와야 한다고 주장했을 높으신 분들이 너무나도 싫다

좀비에 통합 세계관이라는 목줄을 채워버린 스토리 작가들이 밉다

모부삼 좀비를 만들고 연장선으로 자꾸 캠페인에 좀비를 넣는 작가들이 좆같다



포인트 시스템을 바꿔버린 케빈 드류를 증오한다

지가 못한다고 형한테 찡찡거렸던 애새끼를 증오한다



























이 모든걸 알면서도 희망을 놓지 못하는 나 자신이 너무나도 혐오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