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스의strange, I coulda sworn that we ended this war yesterday이말은 왜나온거임??어차피 141은 배후가 마카로프인거 알아서 마카로프 잡아야 전쟁 끝내는거 아는데 프라이스만 몰랐던거임?
전쟁의 배후를 잡으러 간다는게 아니라 전쟁을 끝내러 간다고 하니까 이상하게 느낀듯